- 방송광고·제작
- 방송광고

TV광고, 당신이 마법에 걸리는 시간 20초면 충분합니다.
광고주의 광고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주어진 예산(제작비용)과 제한된 시간(제작기간) 내에 탁월한 광고컨셉을 개발하여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영상물을 뽑아내는 것. 그것이 저희의 본분입니다.
영상광고는 브랜드/상품/영업점 등 어떤 표현물로 PR하느냐에 따라 제작시기를 조율해 초입단계를 결정합니다. 여러 환경적인 요소를 분석해 필요적절한 시기에 영상제작을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최초 제작미팅 시, 회의를 통해 광고효과를 극대화할 있는 시점을 정하게 됩니다.
어느매체에 영상광고를 표출할 것이냐에 따라서 제작방향과 표현컨셉이 결정됩니다.
이전에는 방송용으로 제작한 후 매체활용 계획했다면, 지금은 매체를 상호 검토한 후 매체타입에 맞춰 제작을 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그만큼 영상매체는 다양화됐고,
매체특성을 잘 활용해야만 광고주가 요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케이블/지상파/PP채널의 방송용 매체 이외에 옥외/극장/온라인/모바일 등 PR영상의 활용도는 커졌고 제작초수 또한 탄력적입니다.
광고표현 대상의 강점을 어떻게 살릴 것이냐에 따라 팩트에 초점을 맞춘 광고, 감성을 어필하는 광고와 같이 제작성향이 정해집니다.
시각적/음성적/카피적 요소의 비중에 따라 광고콘티를 구성하게 되고 15초,20초,30초,40초,1분...때에 따라서 유동적으로 광고영상을 제작하게 됩니다.
광고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기획단계에서 상품을 전략적으로 풀어내고 하나씩 하나씩 매듭을 지어가는 방식으로 유연하게 매체운용을 해드리겠습니다.
타겟에 적합한 광고매체를 선택하는 것. 타겟이 집중할 수 있는 광고를 제작하는 것. 광고제작의 처음과 끝은 타겟에 의해 좌지우지 됩니다.
광고매체는 다양합니다. 영상광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적시의 타이밍에 왜 이 매체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지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제작사와 광고주가 협심해야 타겟을 감동시키고 효과를 보는 광고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양자가 한 방향, 한 목표를 보고 같이 가야합니다. 제품을 똑똑히 알고
특징을 제대로 뽑고 표현을 참신하게 하는 것!
저희와 함께할 광고주를 모십니다.
20초 영상광고는 기업의 얼굴입니다.
고로 함부로 제작하지 않습니다.
언제,어디에 얼만큼의 노출빈도를
집중하느냐, 지속하느냐가 관건입니다.